연 7%가 넘는 고금리 사업자 대출을 연 4.5%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소상공인 대환대출이 운영 중입니다. 중·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으로 한도는 5,000만원, 상환 기간은 최대 10년입니다.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되지만 지원대상 확인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. 조건과 절차를 정리했습니다.7% 이상 고금리 대출을 4.5%로 바꾸는 제도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소상공인이 보유한 고금리 대출을 정책자금으로 전환해 이자 부담을 낮추는 제도입니다. 대상은 은행권과 비은행권 사업자 대출 중 금리가 연 7% 이상인 대출, 또는 만기연장에 어려움을 겪는 대출입니다. 전환 금리는 연 4.5%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한도는 5,000만원, 기간은 10년입니다. 비거치로 시작하거나 2년 거치 후 분할상환하..
11월 전국에서 55개 단지, 4만 2,393가구가 분양됩니다.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3만 5,788가구로 10월 1만 1,875가구의 약 3배입니다. 물량은 수도권과 지방이 절반씩 나뉘지만 서울은 1,369가구로 전체의 3.8%에 그칩니다. 선택지가 크게 늘어난 만큼 어디에 집중할지가 관건입니다.10월의 3배, 11월 분양 3만 5,788가구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집계 기준으로 11월 분양 예정 물량은 55개 단지 4만 2,393가구입니다. 임대주택을 포함하고 오피스텔은 제외한 수치입니다.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3만 5,788가구로, 지난달 1만 1,875가구의 약 3배입니다.권역별로는 수도권 1만 7,195가구(48%), 지방 1만 8,593가구(52%)로 비슷하게 나뉩니다. 시·도별로는 경기가..
정부가 서울 경계 5㎞ 안쪽 경기도 6곳에서 그린벨트를 풀어 7만 6,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. 지난 8·13 대책 물량까지 합치면 10만 3,900가구이고, 그린벨트 해제 면적만 약 1,000만 ㎡에 이릅니다. 다만 이번 후보지에는 서울이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고, 올해 착공 실적은 목표의 36.7%에 머물러 있습니다. 규모보다 실행 속도가 관건인 국면입니다.서울이 빠진 10만 3,900가구이번에 추가된 후보지는 김포·구리·하남·의정부·고양 등 경기도 6곳입니다. 서울에서 5㎞ 이내에 있어 출퇴근이 가능하지만 행정구역상 모두 경기도여서, 서울 개발제한구역은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 물량은 김포아라지구가 3만 7,000가구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, 구리건원지구 1만 4,600가구와 ..